해리 포터 보드게임 '디펜더스 오브 호그와트' 킥스타터 130만 파운드 모금
미나리마가 디자인한 2~5인용 보드게임으로, 90분 분량이며 2026년 10월 배송 예정이다.
'해리 포터: 디펜더스 오브 호그와트'가 킥스타터에서 후원 주문을 받고 있다. 호그와트 전투를 배경으로 한 멀티플레이어 보드게임으로, 스크린랜트가 이 소식을 전했다.
이 게임은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미나리마가 디자인했으며 2~5명이 즐길 수 있고 한 판은 90분 분량이다. 보드게임 디자인은 산업 디자이너가 이끌고 있다.
킥스타터 캠페인에는 현재 1만 959명의 후원자가 참여해 131만 3755파운드를 약정했다. 게임의 예상 배송 시점은 2026년 10월이다.
해리 포터 관련 신작 행보
해리 포터 영화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은 2011년 극장에서 개봉했다. '호그와트 레거시' 속편은 현재 개발 중이며, 2027~28년 출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새 해리 포터 TV 시리즈는 2026년 크리스마스에 MAX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해리 포터: 디펜더스 오브 호그와트는 어떤 게임인가?
호그와트 전투를 배경으로 한 멀티플레이어 보드게임으로, 미나리마가 디자인했고 2~5명이 90분 동안 즐길 수 있다.
킥스타터 모금액은 얼마인가?
1만 959명의 후원자가 131만 3755파운드를 약정했다.
배송은 언제인가?
예상 배송 시점은 2026년 10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