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 북스, '텍사스 전기톱 학살' 공식 다큐멘터리 북 출간
존 월시가 집필한 176쪽 하드커버로 2027년 1월 5일 미국과 영국에서 동시 출간되며 가격은 50달러다.
타이탄 북스가 존 월시가 집필한 《텍사스 전기톱 학살: 오피셜 스토리》를 2027년 1월 5일 출간한다. 영화감독이자 저술가인 월시가 쓴 이 책은 하드커버 176쪽 분량으로 가격은 50달러이며, 미국과 영국에서 동시에 출시된다. 예약 구매는 아마존에서 가능하다.
책에는 희귀 제작 사진과 고해상도 스틸컷,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자료가 수록된다. 또 원작에 참여했던 생존 배우와 스태프를 새로 인터뷰한 내용도 담긴다.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원작 《텍사스 전기톱 학살》은 토브 후퍼가 연출하고 후퍼와 킴 헨켈이 각본을 맡아 1974년 10월 11일 개봉했으며 상영 시간은 83분이다. 가죽 얼굴 캐릭터로 잘 알려진 이 영화는 최근 미국 국립영화등기부 보존 대상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2003년에는 제시카 비엘 주연의 리메이크 작품이 나왔다. 월시는 앞서 《위커 맨》, 《코난 더 바바리안》, 《제3의 사나이》를 다룬 책을 쓴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텍사스 전기톱 학살: 오피셜 스토리》는 언제 출간되나?
2027년 1월 5일 미국과 영국에서 출간된다.
가격과 분량은?
하드커버 176쪽, 50달러다.
어디서 예약 구매할 수 있나?
아마존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