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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고미스 '다오', 바야돌리드 영화제 황금 스파이크 수상

마린 아틀랑의 '라 그라디바'는 은 스파이크를 받았고, 리산드로 알론소는 '두블 파이덤'으로 감독상을 수상했다.

알랭 고미스 감독의 '다오'가 제71회 바야돌리드 국제영화제(Seminci)에서 최우수 작품상에 해당하는 황금 스파이크를 받았다. 마린 아틀랑 감독의 '라 그라디바'는 은 스파이크에 올랐다. 수상 결과는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라 그라디바'는 기예옴 리요의 편집상과 레인보우 스파이크도 함께 거머쥐었다. 리산드로 알론소는 '두블 파이덤'으로 리베라 델 두에로 감독상을 받았다.

연기상은 알바 로어바허와 스완 아를로에게 돌아갔다. 로어바허는 스테판 브리제의 '어 굿 리틀 솔저'로, 아를로는 에마뉘엘 마르의 '어 맨 오브 히스 타임'으로 수상했다. 같은 작품의 올리비에 분잉은 촬영상을 받았다. 각본상은 '에브리타임'의 산드라 볼너에게 돌아갔다.

심사위원단은 티아구 게데스의 '아키'에 특별 언급을 전했다. 회의의 지점상은 솜폿 칫가손퐁세의 '9 사원에서 천국까지'가 받았고, 마크 페레르의 '시네마니아'는 푼도스상을, 마농 쿠비아는 '포레스트 하이'로 ESCAC 감독상을 받았다. '살렌 라스 로바스'는 회의의 지점 관객상과 Seminci 청소년상을 모두 차지했다.

알케미 섹션 대상은 이반 마르코비치의 '프로미스드 스페이시스'에 돌아갔다. 다비드 바우테의 '베니뇨'는 특별 언급과 환경 그린 스파이크를 받았다. 타임 오브 히스토리 대상은 하센 페르하니의 '알레아 하카란다스', 특별상은 마리아노 이나스의 '인생 오브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가 차지했다. 국제비평가협회(FIPRESCI) 비평가상은 이자벨 슈테버의 '아이 레얼리 웨이크 업 드리밍', 경쟁 부문 관객상은 마르쿠스 슐라인처의 '로즈'에 돌아갔다.

폐막식 취소와 개봉 일정

올해 영화제는 10월 23일부터 31일까지 마리오나 비아데르와 하비에르 H. 에스트라다 임시 공동 집행위원장 체제로 열렸다. 주최 측은 톨레도 주에서 발생한 열차 사고를 애도해 전통적인 폐막 갈라를 취소했다. '살렌 라스 로바스'는 12월 11일 실렌시오 시네마 배급으로 스페인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제71회 바야돌리드 국제영화제 최우수 작품상은 어느 작품이 받았나?

알랭 고미스 감독의 '다오'가 황금 스파이크를 받았다.

'살렌 라스 로바스'는 언제 스페인에서 개봉하나?

12월 11일 실렌시오 시네마 배급으로 개봉한다.

올해 바야돌리드 영화제 폐막식은 왜 열리지 않았나?

톨레도 주에서 발생한 열차 사고를 애도해 전통적인 폐막 갈라가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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