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 of the Beast', 전 세계 1억 7,100만 달러로 '폭풍의 질주' 추월
브래드 피트 주연작이 개봉 4주 만에 1억 7,100만 달러를 벌어들여 톰 크루즈의 1990년작 '폭풍의 질주' 기록을 넘어섰다.
브래드 피트 주연의 'Heart of the Beast'가 개봉 4주 만에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억 7,100만 달러를 기록하며 톰 크루즈의 1990년작 '폭풍의 질주'가 세운 1억 5,700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movieweb.com이 보도했다.
'Heart of the Beast'는 북미에서 2,000만 달러로 개봉했고, 둘째 주말에는 45.7%의 하락률을 나타냈다. 그럼에도 영화는 관객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유지하고 있다. 시네마스코어에서 A-를 받았고, 로튼 토마토 관객 점수는 95%다.
비교 대상인 '폭풍의 질주'는 1990년 여름 성수기 대작으로 개봉해 첫 주말 북미에서 1,500만 달러를 벌었다. 이후 둘째 주말 30.9% 하락을 기록한 뒤 7주 만에 전 세계 1억 5,700만 달러에 도달했다.
'폭풍의 질주'는 6,000만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됐고 토니 스콧이 연출을, 한스 짐머가 음악을 맡았으며 돈 심슨과 Jerry Bruckheimer가 제작했다. 'Heart of the Beast'는 8,200만 달러의 제작비로 데이비드 에이어가 연출했다.
한편 '폭풍의 질주'의 속편은 2028년 6월 2일 개봉 예정이며 Jonathan Levine이 연출을 맡는다. 피트는 이 속편에 출연하지 않는다.
한눈에 보기
'Heart of the Beast'의 전 세계 수익은 얼마인가?
개봉 4주 만에 전 세계 1억 7,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폭풍의 질주' 속편은 언제 개봉하나?
2028년 6월 2일 개봉 예정이며 Jonathan Levine이 연출한다. 브래드 피트는 출연하지 않는다.
'Heart of the Beast'의 관객 평가는?
시네마스코어 A-, 로튼 토마토 관객 점수 95%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