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클레이페이스', 북미 박스오피스 1위…2400만 달러
DC 스튜디오의 공포 영화 '클레이페이스'가 개봉 주말 2402만 달러로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DC 스튜디오의 공포 영화 '클레이페이스'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의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2402만 7731달러를 벌어 1위로 개봉했다고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클레이페이스'는 제임스 왓킨스가 연출을 맡았고, 톰 리스 해리스가 얼굴을 잃고 빌런 클레이페이스가 되는 배우 역을 연기했다. 영화는 관객 평가 지표 시네마스코어에서 A-를 받았다.
DC 스튜디오의 공동 CEO 제임스 건은 이 작품이 본격적인 공포 영화로 제작됐다고 밝혔다.
2위 '유 캔 씨 에브리싱', 상영관 확대에 25% 상승
2주 차 주말에 2,655개 상영관으로 확대된 '유 캔 씨 에브리싱'은 1950만 달러를 벌어 직전 주말보다 25% 늘었다. 이 작품은 첫 주에 855개 상영관에서 개봉한 뒤 상영관을 늘린 것으로 전해졌다.
라이카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와일드우드'는 3위로 출발했고, 올리비아 콜먼과 알렉산더 스카스가드가 주연한 로맨틱 코미디 '위커'는 5위에 올랐다. HYBE 뮤직 그룹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라이브 영화 'HYBE Cine Fest 2026'은 6위로 데뷔했다.
지난주 1위였던 '스트리트 파이터: 더 무비'는 4위로 내려앉았다.
한눈에 보기
'클레이페이스'의 북미 개봉 성적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의 주말에 2402만 7731달러를 벌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로 개봉했다.
'클레이페이스'는 어떤 영화인가?
제임스 왓킨스가 연출하고 톰 리스 해리스가 주연한 DC 스튜디오의 공포 영화로, 얼굴을 잃고 빌런 클레이페이스가 되는 배우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번 주말 3위와 5위는?
라이카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와일드우드'가 3위, 올리비아 콜먼과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주연의 '위커'가 5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