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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You Can See Everything', 국내 흥행 5,000만 달러 돌파

A24 다큐멘터리 'You Can See Everything'이 국내에서 5,000만 달러를 넘어 비음악 다큐멘터리 역대 세 번째 기록을 세웠다.

A24의 다큐멘터리 'You Can See Everything'이 미국 국내 박스오피스에서 5,000만 달러를 돌파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비음악 다큐멘터리가 국내에서 5,0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이 작품은 개봉 첫 주말에만 국내에서 1,5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해당 수치는 The Numbers 집계를 인용한 것이다.

평가도 높다. 로튼 토마토에서 리뷰 186건을 기준으로 98%의 토마토미터 점수를 받았고, 2,500건이 넘는 관객 리뷰를 바탕으로 한 팝콘미터 점수는 96%다. 네이선 필더가 연출한 이 다큐멘터리는 엘리자베스 홈즈를 다룬다.

5,000만 달러를 넘은 비음악 다큐멘터리

이전에 이 기록에 도달한 작품은 마이클 무어 감독의 '화씨 9/11'(2004)과 '펭귄 - 위대한 모험'(2005)이다. '화씨 9/11'은 전 세계적으로 2억 2,100만 달러 이상을 벌었고, 이 가운데 국내 수익은 약 1억 1,900만 달러다.

'펭귄 - 위대한 모험'은 국내에서 약 7,700만 달러를 벌었으며 로튼 토마토 토마토미터 점수는 94%다.

한눈에 보기

'You Can See Everything'은 어떤 기록을 세웠나?

미국 국내 박스오피스에서 5,000만 달러를 돌파하며 비음악 다큐멘터리로는 세 번째로 이 기록에 도달했다.

개봉 첫 주말 성적은 어땠나?

The Numbers 집계 기준 국내에서 1,500만 달러 이상을 벌었다.

로튼 토마토 점수는?

리뷰 186건 기준 토마토미터 98%, 관객 리뷰 2,500건 이상 기준 팝콘미터 96%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