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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로젠, BAFTA 신임 의장 선임

UKTV 커미셔닝 디렉터인 힐러리 로젠이 사라 풋 의장의 3년 임기 종료에 따라 BAFTA 차기 의장을 맡는다.

힐러리 로젠 UKTV 커미셔닝 디렉터가 사라 풋의 뒤를 이어 BAFTA 차기 의장을 맡는다고 BAFTA가 2026년 10월 27일 밝혔다. 이 소식은 영화·방송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로젠은 지난 1년간 BAFTA 부의장을 지냈으며, BBC 스튜디오 계열 방송사 UKTV에서 편성 커미셔닝을 총괄하고 있다.

부의장 자리는 아데 록클리프와 앤드루 밀러가 로젠의 뒤를 이어 공동으로 맡는다.

BAFTA는 함께 게임위원회 의장에 차루 데스닛, 텔레비전위원회 의장에 캐럴라인 레비를 선임했다. LIT위원회 의장에는 나흐레인 켐프가 오른다.

거버넌스·인사위원회 의장인 슈리나 샤는 BAFTA 이사회 이사로도 합류한다.

사라 풋 의장, 3년 임기 마무리

사라 풋은 3년 임기의 BAFTA 의장직을 마치고 물러난다. 풋의 임기 종료에 따라 이번 인사가 이뤄졌다.

한눈에 보기

힐러리 로젠은 누구인가?

UKTV의 커미셔닝 디렉터이자 지난 1년간 BAFTA 부의장을 지낸 인물로, 사라 풋의 뒤를 이어 BAFTA 의장을 맡는다.

BAFTA 차기 부의장은 누구인가?

아데 록클리프와 앤드루 밀러가 힐러리 로젠의 뒤를 이어 공동 부의장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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