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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 네이피어, 'Home Town' 시즌11 촬영 중 에미상 수상 소감 전해

에린 네이피어가 'Home Town Takeover' 시즌3의 에미상 수상 소식을 전하며 남편 벤과 함께 'Home Town' 시즌11 촬영 중이라 시상식에 불참했다고 밝혔다.

에린 네이피어가 HGTV 프로그램 'Home Town Takeover' 시즌3가 에미상에서 'Outstanding Instructional/How-To Program' 부문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남편 벤 네이피어와 함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제작진과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네이피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시상식에 직접 참석하지 못했다. 당시 이들은 루럴에서 'Home Town' 시즌11을 촬영하고 있었다.

'Home Town Takeover' 시즌3의 에미상 수상은 에린 네이피어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알려졌다.

한눈에 보기

'Home Town' 시즌11은 현재 촬영 중인가?

네. 에린 네이피어는 남편 벤 네이피어와 함께 루럴에서 'Home Town' 시즌11을 촬영 중이라고 밝혔다.

'Home Town Takeover' 시즌3는 어떤 에미상을 받았나?

'Outstanding Instructional/How-To Program' 부문 에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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