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세션', 11월 17일 넷플릭스 공개…피콕 상영 종료
포커스 피처스는 인디 나바레트와 커리 바커를 각각 여우주연상과 각본상 후보로 캠페인 중이다.
영화 '옵세션'이 오는 11월 17일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을 시작한다. 이로써 피콕에서의 스트리밍은 종료된다. 이는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배급사 포커스 피처스는 인디 나바레트를 여우주연상 부문에, 커리 바커를 각본상 부문에 후보로 올리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포커스 피처스는 이와 함께 작품상을 비롯해 바커의 감독상, 마이클 존스턴의 남우주연상, 메건 로리스의 여우조연상, 쿠퍼 톰린슨과 앤디 리히터의 남우조연상 등 총 14개 오스카 부문에서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바커는 '옵세션'의 확장판을 준비 중이다.
개봉과 흥행 성적
이 작품은 2025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포커스 피처스는 세계 판권을 약 1500만 달러에 사들였다. 제작비는 75만 달러에 불과했다. 포커스 피처스는 5월 15일 극장 개봉했고, 첫 주말 1710만 달러를 벌어들인 뒤 이후 4주 연속 첫 주말보다 많은 수입을 올렸다. 8월 극장에서 내릴 때까지 북미에서 2억 6340만 달러, 해외에서 약 2억 5780만 달러를 기록해 전 세계 총수입 5억 2120만 달러를 달성했다.
한눈에 보기
'옵세션'은 언제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나?
2026년 11월 17일부터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된다.
'옵세션'은 피콕에서 계속 볼 수 있나?
아니다. 넷플릭스 스트리밍이 시작되면서 피콕에서의 상영은 종료된다.
'옵세션' 확장판이 나오나?
커리 바커 감독이 확장판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