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 '터미널', 유튜브서 일본어 자막으로 무료 공개
2004년작 '터미널'이 2026년 11월 3일부터 유튜브에서 일본어 자막과 함께 무료로 제공되며, 프리미엄 가입은 필요 없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톰 행크스 주연의 영화 '터미널'이 2026년 11월 3일부터 유튜브에서 일본어 자막과 함께 무료로 공개됐다.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 없이도 시청할 수 있다. 일본 게임·엔터테인먼트 매체 news.denfaminicogamer.jp가 이 소식을 전했다.
'터미널'은 2004년 개봉한 작품으로, 스필버그가 연출하고 톰 행크스가 주인공 빅터 나보르스키 역을 맡았다.
극 중 빅터 나보르스키는 미국으로 향하던 중 조국 크라코지아에서 쿠데타가 일어나 정부가 사라지면서 공항에 발이 묶이는 상황을 겪는다.
이번 무료 공개는 유튜브 채널에서 일본어 자막이 포함된 형태로 이뤄졌으며, 별도의 유료 결제 없이 시청 가능하다.
한눈에 보기
'터미널'은 어디서 무료로 볼 수 있나?
2026년 11월 3일부터 유튜브에서 일본어 자막과 함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이 필요한가?
아니다. 프리미엄 구독 없이도 무료로 볼 수 있다.
'터미널'은 언제 개봉한 작품인가?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하고 톰 행크스가 주연한 2004년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