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뜨거운 안녕', 11월 11일 첫 방송 확정
tvN '뜨거운 안녕' 제작발표회가 3일 온라인으로 열려 조현철, 문희 등 출연진과 정지현 연출이 참석했다.
tvN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의 첫 방송일이 11월 11일로 확정됐다. 3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정지현 연출과 배우 강훈, 조현철, 김정진, 이이담, 문희, 윤가이가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조현철은 극 중 코미디 트리오 아수라의 멤버인 김남일 역을 맡았다. 그는 문희가 연기하는 나연과 장기 연애 커플의 서사를 함께 연기했다고 밝혔다.
'뜨거운 안녕'은 오는 11월 11일 첫 방송된다.
한눈에 보기
'뜨거운 안녕' 첫 방송일은 언제인가?
11월 11일이다.
'뜨거운 안녕'은 어느 방송사 드라마인가?
tvN 수목드라마다.
조현철은 '뜨거운 안녕'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코미디 트리오 아수라의 멤버 김남일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