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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루, SF 코미디 '업로드' 카탈로그에 추가

그레그 대니얼스가 제작한 SF 코미디 '업로드'가 훌루 라인업에 합류했다. 로비 아멜과 앤디 알로가 주연을 맡았다.

훌루가 SF 코미디 시리즈 '업로드'(Upload)를 자사 카탈로그에 추가했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공개 시점은 명시되지 않았다.

'업로드'는 그레그 대니얼스가 제작한 작품으로, 로비 아멜이 네이선 브라운 역을, 앤디 알로가 노라 앤서니 역을, 알레그라 에드워즈가 잉그리드 캐넌먼 역을 맡았다.

극 중 배경은 인간의 의식이 레이크뷰(Lakeview)라는 가상의 사후 세계로 업로드될 수 있는 가까운 미래다.

'업로드'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방영됐다. 대니얼스는 이 아이디어를 30년간 스케치와 책, 시리즈 형태로 다듬어 왔으며, 2020년 기자간담회에서 콜라이더에 가상 공간 밖 장면들이 미래를 배경으로 한 만큼 세트 디자인에 공을 들였다고 설명한 바 있다.

디지털 사후 세계라는 소재

가상의 사후 세계를 다룬 작품으로는 '검은 거울'의 2016년 에피소드 'San Junipero'도 있다. 구구 음바타로와 매켄지 데이비스가 출연한 이 에피소드는 1980년대 분위기의 디지털 사후 세계를 그렸다.

한눈에 보기

'업로드'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

훌루가 '업로드'를 자사 카탈로그에 추가했다.

'업로드'의 제작자는 누구인가?

그레그 대니얼스가 제작했으며, 로비 아멜과 앤디 알로, 알레그라 에드워즈가 출연했다.

'업로드'는 언제 방영됐나?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방영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