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 '하이에나', 키어넌 십카·에드가 라미레즈 등 캐스팅 확정
스콧 코피 감독의 심리 스릴러 '하이에나'에 키어넌 십카, 디파로 우운-아-타이, 에드가 라미레즈, 로즈마리 드윗이 출연한다. 내년 초 워싱턴주 스포캔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심리 스릴러 영화 '하이에나'에 키어넌 십카, 디파로 우운-아-타이, 에드가 라미레즈, 로즈마리 드윗이 출연한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스콧 코피가 연출을 맡고, 소설가 블레어 매스트바움과 공동으로 각본을 썼다.
촬영은 내년 초 미국 워싱턴주 스포캔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데이비드 랭커스터와 제프 엘리엇이 제작을 맡는다.
영화는 십카가 연기하는 주인공 제네비브가 남자친구 알렉세이(우운-아-타이)를 가족에게 소개하기 위해 집으로 데려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업그레이드'와 WME 인디펜던트가 이 작품의 세일즈를 담당하며, 다가오는 가을 마켓에서 바이어들에게 프로젝트를 소개할 계획이다.
이전 제작 계획과 데이비드 린치의 참여
이 프로젝트는 앞서 아치 매데크위와 하바나 로즈 리우가 주연으로 캐스팅되고 2025년 촬영을 목표로 준비된 바 있다. 데이비드 린치는 2025년 1월 별세했다.
한눈에 보기
영화 '하이에나'는 언제 촬영을 시작하나요?
내년 초 미국 워싱턴주 스포캔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하이에나'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요?
스콧 코피가 연출을 맡고, 블레어 매스트바움과 공동으로 각본을 썼다.
'하이에나'에는 누가 출연하나요?
키어넌 십카, 디파로 우운-아-타이, 에드가 라미레즈, 로즈마리 드윗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