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 애니메이션, '오션스 일레븐' 오마주 '루니툰' 장편 개발
워너 애니메이션 그룹이 '오션스 일레븐'에서 영감을 받은 '루니툰' 하이스트 장편을 준비 중이며, 줄거리와 제작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워너 애니메이션 그룹이 '오션스 일레븐'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루니툰' 장편 애니메이션을 개발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영화 매체 더랩(TheWrap)이 처음 보도했으며, comingsoon.net이 이를 전했다.
이번 '루니툰' 하이스트 영화의 줄거리나 등장인물, 제작진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내용이 없다.
워너 애니메이션 그룹은 이 작품 외에도 '톰과 제리' 신작 장편과 컴퓨터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는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 영화를 준비하고 있다.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의 연출은 아론 호바스와 마이클 젤레닉이 맡는다.
호르헤 R. 구티에레스 감독의 스피디 곤잘레스 영화도 개발 중이며, 콜린 트레버로는 실사에 가까운 화풍으로 '미어캣 매너'를 각색한 작품을 작업하고 있다.
앤시에서 공개된 썬더캣츠 티저
워너브라더스는 앞서 앤시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애니메이션 '썬더캣츠' 장편의 예비 로고를 공개했으나 개봉일은 정하지 않았다.
한편 스카이댄스가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를 인수한 뒤, 스카이댄스는 워너 애니메이션 그룹과 파라마운트 애니메이션, 스카이댄스 애니메이션을 관할하며 세 스튜디오를 각각 독립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눈에 보기
'루니툰' 하이스트 영화는 언제 개봉하나?
아직 개봉일이 발표되지 않았다. 줄거리와 제작진도 공개되지 않았다.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 신작 영화는 누가 연출하나?
아론 호바스와 마이클 젤레닉이 연출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