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Never Promised You A Rose Garden' 영화화, 애슐리 에이비스 연출
애슐리 에이비스가 조앤 그린버그의 1964년 소설 'I Never Promised You A Rose Garden'을 각본·연출한다. 캐스팅과 개봉일은 미정이다.
애슐리 에이비스가 조앤 그린버그의 1964년 소설 'I Never Promised You A Rose Garden'을 영화로 옮긴다. 에이비스가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한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캐스팅, 세부 줄거리, 개봉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이번 작품은 그린버그 원작을 영화화하는 세 번째 시도이자, 1977년 이후 처음 나오는 'I Never Promised You A Rose Garden' 영화가 된다.
1977년 영화 이후 첫 리메이크
원작은 정신분열증을 앓는 16세 소설 속 인물 데버러 블라우와 정신과 의사 클라라 프리드 박사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반자전적 소설이다. 프리드 박사는 실제 정신과 의사 프리다 프롬-라이히만을 모델로 했다.
1977년 영화판에는 캐슬린 퀸런과 비비 안데르손이 출연했고, 각색상 부문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다. 2004년에는 월터 L. 뉴턴의 연극 각색판이 그린버그의 승인 아래 초연됐다.
에이비스는 앞서 디즈니의 2020년작 'Black Beauty'를 연출했다.
한눈에 보기
'I Never Promised You A Rose Garden' 새 영화는 누가 연출하나?
애슐리 에이비스가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새 영화 개봉일은 언제인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캐스팅과 세부 줄거리도 발표되지 않았다.
이전에 영화로 만들어진 적이 있나?
1977년 캐슬린 퀸런과 비비 안데르손 주연의 영화가 나왔고, 이번이 세 번째 영화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