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건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DCU 정사 맞다"
제임스 건이 팟캐스트에서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DCU 정사라고 밝혀, 슈퍼맨 관련 대사가 데이비드 코런스웻을 가리키게 됐다.
제임스 건 DC 스튜디오 공동 대표가 영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DCU의 정사(canon)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movieweb.com에 따르면 건은 'The Suicide Squad: Is It Canon?'이라는 단회 팟캐스트에서 이 같이 말했다. 같은 자리에는 배우 제니퍼 홀랜드와 스티브 에이지도 함께했다.
건은 이 영화에 등장하는 대사, 즉 블러드스포츠가 크립토나이트 탄환으로 슈퍼맨을 중환자실에 넣었다는 내용이 이제 데이비드 코런스웻이 연기하는 슈퍼맨을 가리키게 된다고 설명했다.
다만 건은 타임라인이 맞아떨어지려면 영화의 배경을 2021년에서 몇 년 앞당겨야 한다고 인정했다.
기존 설정과의 접점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2021년 DCEU 작품으로 개봉했으며, '피스메이커' 시즌 1과 함께 수년간 DCU에 느슨하게 연결된 작품으로 취급돼 왔다. 2025년 영화 '슈퍼맨'은 개봉 시점 기준으로 코런스웻의 슈퍼맨이 3년째 활동 중이었다고 설정했다.
한편 '피스메이커' 시즌 2는 요약 장면에서 저스티스 리그 카메오를 '슈퍼맨'의 저스티스 갱으로 교체했고, 셜로 마리두에냐는 차기작 'Man of Tomorrow'에서 블루 비틀 역으로 복귀한다.
한눈에 보기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DCU 정사인가?
제임스 건이 팟캐스트에서 DCU 정사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배경 시점을 2021년에서 몇 년 앞당겨야 한다고 인정했다.
블러드스포츠의 슈퍼맨 관련 대사는 어떻게 되나?
건에 따르면 크립토나이트 탄환으로 슈퍼맨을 중환자실에 넣었다는 대사는 이제 데이비드 코런스웻의 슈퍼맨을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