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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아리아니 다르마완의 'Jani Be Good', 도쿄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상영

인도네시아 영화 'Jani Be Good'이 도쿄 국제영화제 Asian Future 경쟁 부문에서 상영되며, 12월 10일 인도네시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아리아니 다르마완 감독의 영화 'Jani Be Good'이 도쿄 국제영화제 Asian Future 경쟁 부문에서 상영된다. 이 영화는 오는 12월 10일 인도네시아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라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Jani Be Good'은 중국계 가톨릭 가정의 13세 소녀 자니가 크리스마스 전 12월의 나흘을 보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 세대에 걸친 네 여성이 등장하며, 켐파 푸테리, 시기 위말라, 투티 키라나, 효리 미카가 주연을 맡았다.

다르마완 감독은 10년 넘게 가족을 돌보며 연출을 쉬었다가 이 작품으로 복귀했다. 각본은 신타 하리아디와 공동 집필했으며, 자카르타에 기반을 둔 팔라리 필름스가 제작을 맡았다.

팔라리 필름스는 2016년 설립된 회사로, 타우리시아가 대표와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2022년 타우리시아가 다르마완 감독에게 가족 드라마 연출을 제안했다.

다르마완 감독의 단편 'Sugiharti Halim'은 클레르몽페랑에서 경쟁 부문에 진출했고 로테르담과 부산에서 상영됐다. 또 다른 단편 'Silenced'는 로테르담에서 상영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Jani Be Good'은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2월 10일 인도네시아 극장에서 개봉한다.

'Jani Be Good'은 어떤 영화인가?

13세 소녀 자니가 크리스마스 전 나흘 동안 중국계 가톨릭 가정에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 가족 드라마로, 세 세대에 걸친 네 여성이 등장한다.

도쿄 국제영화제에서 어떤 부문에 상영되나?

Asian Future 경쟁 부문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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