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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필름마켓·TIFFCOM, 재팬 IP 마켓 2027년 5월 개최 확정

칸 마르셰 뒤 필름과 TIFFCOM이 재팬 IP 마켓을 두 번째로 공동 개최한다. 행사는 2027년 5월 14~15일 칸에서 열린다.

칸 마르셰 뒤 필름(Marché du Film)과 TIFFCOM이 재팬 IP 마켓(Japan IP Market)을 두 번째로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2027년 5월 14~15일 칸에서 열린다. 이 같은 소식은 deadline.com이 전했다.

발표는 TIFFCOM에서 열린 세미나 'Beyond Country of Honour: Building the Next Global Partnerships with Japan'에서 이뤄졌다. 이 세미나에는 알렉산드라 자하르첸코 마르셰 뒤 필름 산업 프로그램 책임자(Head of Industry Programs)가 연사로 참석했다.

참가 기업과 2027년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은 향후 몇 달 안에 공개될 예정이다.

2026년 첫 회, 칸에서 출범

재팬 IP 마켓은 2026년 5월 칸 마르셰 뒤 필름의 일본 주빈국(Country of Honour) 행사의 일환으로 처음 출범했다. 첫 회에서는 피칭 세션과 1대1 미팅, 업계 논의가 진행됐으며 Kadokawa, 쇼치쿠, Toei Company 등이 참가했다.

2026년 칸에서는 일본이 마르셰 주빈국으로 선정됐고, 일본 영화 3편이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오카모토 다오는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All Of A Sudden》로 비르지니 에피라와 공동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재팬 IP 마켓 두 번째 행사는 언제 열리나?

2027년 5월 14~15일 칸에서 열린다. 칸 마르셰 뒤 필름과 TIFFCOM이 공동 개최한다.

참가 기업은 언제 공개되나?

참가 기업과 2027년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향후 몇 달 안에 발표될 예정이다.

재팬 IP 마켓은 언제 처음 열렸나?

2026년 5월 일본 주빈국 행사의 일환으로 칸에서 처음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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