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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러미 레너·조시 브롤린, 생존 스릴러 'A Speck in the Sea' 주연

올랜도 폰 아인지델 감독, 제프 포프 각본. 193이 AFM에서 국제 판권 판매를 시작한다.

제러미 레너와 조시 브롤린이 생존 스릴러 'A Speck in the Sea'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올랜도 폰 아인지델이 연출하고 제프 포프가 각본을 썼으며, 레전더리 계열사인 193이 미국영화시장(AFM)에서 이 작품의 국제 판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영화는 몬태우크의 랍스터 어부 조니 올드리지와 그의 조업 동료 앤서니 소신스키의 실화를 다룬다. 브롤린이 올드리지를, 레너가 소신스키를 연기한다.

제작은 원 데이스 워크의 마크 바우크와 라이드백의 조너선 아이라이크가 맡는다. 북미 판권은 CAA 미디어 파이낸스와 WME 인디펜던트가 공동으로 대리한다.

감독과 각본진

폰 아인지델 감독은 단편 다큐멘터리 'The White Helmets'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했고, 포프는 'Philomena' 각색으로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다. 브롤린은 'Milk'로 남우조연상 후보, 레너는 'The Hurt Locker'와 'The Town'으로 아카데미 후보에 지명된 바 있다.

193은 올해 박찬욱 감독의 'The Brigands of Rattlecreek' 등 여러 프로젝트의 국제 판권을 확보했다.

한눈에 보기

'A Speck in the Sea'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올랜도 폰 아인지델이 연출하고 제프 포프가 각본을 썼다.

'A Speck in the Sea'의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조시 브롤린과 제러미 레너가 주연으로, 각각 조니 올드리지와 앤서니 소신스키를 연기한다.

'A Speck in the Sea'의 제작사는 어디인가?

원 데이스 워크의 마크 바우크와 라이드백의 조너선 아이라이크가 제작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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