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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Jimmy' 개봉, 전 세계 미군과 가족에 무료 상영

티모시 T. 데이 재단과 록히드 마틴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개봉일 밤 현역 군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짐 스튜어트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Jimmy' 측이 전 세계 군 기지에서 개봉일 밤 무료 상영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베이스 바이아웃'은 티모시 T. 데이 재단과 록히드 마틴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무료 상영은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더 가디언즈, 해안경비대 장병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개봉일 밤에 열린다. 영화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작품에는 미 공군 유럽사령부 군악대의 독점 클립도 등장한다. 'Jimmy'에는 KJ Apa가 출연한다.

한편 짐 스튜어트는 1941년 영화 'The Philadelphia Story'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뒤 할리우드를 떠나 육군 항공대에 입대했다. 그는 20회 넘는 전투 임무를 수행했고 대령 계급까지 올랐다.

영화 소식은 콜라이더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Jimmy' 무료 상영은 누가 볼 수 있나?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더 가디언즈, 해안경비대 장병과 그 가족이 개봉일 밤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Jimmy'는 어디서 상영 중인가?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Jimmy' 후원은 누가 맡았나?

티모시 T. 데이 재단과 록히드 마틴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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