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맥과이어, '휠 오브 포춘' 하차 발표
10월 23일 방송에서 무대 감독 짐 맥과이어가 '휠 오브 포춘'을 떠난다고 밝혔으며, 라이언 시크레스트와 배나 화이트가 그를 무대에 불러 감사를 전했다.
무대 감독 짐 맥과이어가 10월 23일 방송된 '휠 오브 포춘' 회차에서 프로그램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이 소식은 comingsoon.net이 전했다.
진행자 라이언 시크레스트와 배나 화이트는 맥과이어를 무대로 불러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맥과이어는 이별 인사를 하는 자리에서 프로그램의 40번째 시즌을 기념하는 재킷을 입고 등장했다.
맥과이어는 오랫동안 '휠 오브 포춘' 제작 현장에서 일해 왔으며, 'Jeopardy!'의 무대 감독도 맡고 있다. 그가 'Jeopardy!'에서도 물러나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있었던 아나운서 교체
지난달에는 짐 손튼이 '휠 오브 포춘' 아나운서직에서 해고됐다. 2026년 5월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아메리칸 항공 1267편에서 있었던 사건과 관련해서다. 손튼의 변호인은 사건 직후 수사 당국이 손튼을 잠깐 조사한 뒤 아무런 혐의 없이 풀어줬다고 밝혔지만, 그는 직무 정지 후 결국 해고됐다.
손튼의 공백은 이미 촬영된 회차에도 영향을 미쳤고, 시즌 44 첫 방송에서 팬들은 다른 아나운서의 목소리를 들었다. 일부는 그 목소리가 맥과이어라고 생각했으나 제작진은 아나운서가 누구인지 공식적으로 확인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짐 맥과이어는 왜 '휠 오브 포춘'을 떠나나?
하차 이유는 보도되지 않았다. 맥과이어는 10월 23일 방송에서 직접 떠난다고 발표했다.
짐 맥과이어는 'Jeopardy!'에서도 하차하나?
확인되지 않았다. 그는 'Jeopardy!'의 무대 감독을 맡고 있지만, 이 프로그램에서도 물러나는지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