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 캐넌, 뉴 라인 'Single at the Wedding' 연출·각본 맡는다
케이 캐넌이 뉴 라인 시네마의 로맨틱 코미디 'Single at the Wedding'에서 각본을 다시 쓰고 연출한다. 에벤 러셀이 새 각본 작업에 함께한다.
케이 캐넌이 뉴 라인 시네마의 로맨틱 코미디 'Single at the Wedding'의 각본을 다시 쓰고 연출한다고 할리우드 매체 데드라인이 2026년 10월 28일 보도했다. 캐넌이 뉴 라인과 작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화는 친구들 가운데 유일한 싱글로 남은 앨리가 절친의 결혼식에서 사랑을 찾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캐넌은 프리폼 시리즈 'Alone Together'를 만든 에벤 러셀과 함께 각본을 새로 다듬는다. 원래 각본은 앤 선델이 썼고, 선델과 알렉스 리첸바흐가 개발을 맡았다.
조 로스와 제프 커션바움이 제작을 맡고, 캐넌과 리첸바흐가 총괄 제작자로 이름을 올린다.
캐넌은 최근 제니퍼 가너, 존 시나가 출연한 'One Attempt Remaining'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이 영화는 아직 개봉일이 정해지지 않았다. 'Pitch Perfect' 시리즈를 만들었고 'Blockers'로 장편 연출에 데뷔했으며, 카밀라 카베요가 주연한 'Cinderella'의 각본과 연출도 맡았다. TV에서는 '30 Rock' 6개 시즌과 'New Girl', 'Girlboss' 등에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Single at the Wedding'은 어떤 영화인가?
친구들 중 마지막 싱글인 앨리가 절친의 결혼식에서 사랑을 찾기로 결심하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누가 연출과 각본을 맡나?
케이 캐넌이 각본을 다시 쓰고 연출하며, 에벤 러셀이 새 각본 작업에 함께한다. 원 각본은 앤 선델이 썼다.
제작자는 누구인가?
조 로스와 제프 커션바움이 제작하고, 케이 캐넌과 알렉스 리첸바흐가 총괄 제작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