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사운드: 트랙' 임수향·경수진 등 캐스팅 공개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6 '사운드: 트랙'의 '회상'과 '실록' 편 출연진이 공개됐다. 안솔로지는 11월 18일 첫 방송된다.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6 '사운드: 트랙'의 단막극 '회상'과 '실록' 편 출연진이 공개됐다. '사운드: 트랙'은 노래에서 영감을 받은 8부작 옴니버스 단막극 시리즈다.
'실록'에는 경수진, 김원해, 김형묵이 함께 출연한다. 경수진은 역적으로 몰린 사당패의 우두머리 천지 역을 맡았고, 김원해는 온화한 선비 안의 역을, 김형묵은 그의 50년 지기 손홍록 역을 연기한다. '실록'은 1592년 임진왜란 당시 조선왕조실록을 지켜낸 선비들과 이름 없는 백성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회상'에서는 임수향이 여동생의 복수를 꾀하는 성형외과 상담실장 한세진 역을 맡았다. 김시은은 위험한 음모에 휘말리는 배우 지망생 이유민 역으로 출연한다.
'회상'과 '실록'은 12월 중 공개된다. '사운드: 트랙' 전체 시리즈는 11월 1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한눈에 보기
'사운드: 트랙'은 언제 첫 방송되나?
2026년 11월 18일 오후 9시 50분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회상'과 '실록'은 언제 공개되나?
두 단막극 모두 12월 중 공개된다.
'실록'에는 누가 출연하나?
경수진, 김원해, 김형묵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