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황후' 몰입형 특별전, 30일 마리오아울렛서 개막
전시는 12월 24일까지 이어지며, 디즈니+ 드라마 '재혼황후'는 2026년 11월 4일 공개된다.
'재혼황후'를 소재로 한 몰입형 특별전 '재혼황후 : 황궁으로의 초대'가 30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마리오아울렛에서 문을 열고 12월 24일까지 운영된다. joynews24.com이 전시 소식을 전했다.
전시는 전시존, 의상존, 포토존, XR 콘텐츠존 등 4개 테마 구역으로 구성된다. 전시존에서는 원화 스케치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오리지널 아트워크를 볼 수 있다.
의상존에는 나비에, 하인리, 소비에슈, 라스타의 제국 의상을 재현해 선보인다. XR 콘텐츠존에서는 관람객이 전용 기기를 착용하고 연회장, 나비에의 방, 제국 법정 등 가상의 황궁 공간을 걸어 다니며 체험한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는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이 출연하며 2026년 11월 4일 공개된다.
원작에서 드라마까지
'재혼황후'는 알파타르트가 쓴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로, 남편인 소비에슈 황제가 이혼을 선언한 뒤 나비에 황후가 이웃 서방 왕국의 하인리 왕자와 재혼을 선택하는 이야기다. 웹소설은 2019년부터 웹툰으로도 제작돼 국내외에서 많은 독자를 확보했다.
한눈에 보기
'재혼황후' 특별전은 언제까지 열리나?
2026년 10월 30일 개막해 12월 24일까지 서울 금천구 가산동 마리오아울렛에서 운영된다.
디즈니+ '재혼황후'는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1월 4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이 출연한다.
전시에서는 무엇을 체험할 수 있나?
원화 스케치와 미공개 아트워크, 제국 의상 재현, 포토존, 전용 기기를 착용한 XR 황궁 체험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