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보스의 노골적 취향', 11월 11일 첫 방송…관전 포인트 3가지 공개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이 11월 11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이 오는 11월 11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제작진은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고 joynews24.com이 보도했다.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네이버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드라마에서는 두 주인공의 계약 기간이 원작의 1개월과 달리 3개월로 설정됐다.
제작진은 계약 기간이 길어진 만큼 두 인물의 감정선을 더 밀도 있게 쌓아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성훈은 AI 전문가이자 완벽주의 성향의 재벌 보스 권도혁 역을 맡았고, 오세영은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 역을 맡았다. 이정신은 문태경 역으로 출연한다.
성훈의 드라마 출연은 3년 만이다.
한눈에 보기
'보스의 노골적 취향' 첫 방송은 언제인가?
11월 11일 오후 10시 20분 MBN에서 첫 방송된다.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성훈이 권도혁 역을, 오세영이 이은채 역을 맡았고 이정신이 문태경 역으로 출연한다.
원작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
원작 웹소설에서는 두 주인공의 계약 기간이 1개월이지만, 드라마에서는 3개월로 설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