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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시 그래머, '시빌 워' 대작으로 첫 장편 연출

컬시 그래머가 마크 허펌이 제작하는 'So Help Me God'으로 장편 연출 데뷔를 한다고 밝혔다. 실제 대포와 말 100마리를 동원한다.

컬시 그래머가 장편 영화 연출 데뷔작으로 '시빌 워'를 배경으로 한 대작 'So Help Me God'을 택한다고 발표했다. 제작은 마크 허펌이 맡는다.

이 영화는 북군 병사 앨버트 타운센드의 실화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소개됐다. 그래머는 제작에 실제 대포와 말 100마리, 시대 고증에 맞춘 군복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래머는 40여 년 동안 세 편의 시리즈에서 프레이저 크레인 역을 연기한 배우다. 이번 작품은 그가 연출가로 나서는 첫 장편 영화다.

허펌은 'Saving Private Ryan', 'Game of Thrones', 'The Martian' 등의 제작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 이번 소식은 collider.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컬시 그래머의 연출 데뷔작 제목은?

'So Help Me God'이다.

'So Help Me God'의 제작자는 누구인가?

마크 허펌이 제작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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