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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국제영화제 5인 감독, 'Nippon Cinema Now' 패널서 제작 배경 공개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 'How We Make Films' 패널에서 'Earthlings in Love' 등 5편 감독들이 제작 과정과 촬영 비화를 이야기했다.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의 'Nippon Cinema Now' 부문에 초청된 감독 5명이 2026년 10월 29일 도쿄 미드타운 히비야에서 열린 'How We Make Films' 패널에 참석해 각자의 작품과 제작 배경을 공개했다. 패널은 도쿄국제영화제 프로그래밍 디렉터 이치야마 쇼조가 사회를 맡았으며, 우에다 신이치로, 사이토 키신, 나토리 사토시, 마쓰무라 신고, 야자 타케노신이 참여했다.

우에다 신이치로는 'Earthlings in Love'가 30부작 세로형 마이크로드라마 시리즈를 각색한 작품이라며, 제작비는 일반적인 독립영화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사이토 키신은 'Kefi'가 스폰서가 제시한 모성애와 어머니라는 주제에서 출발했지만, 최종적으로는 자유롭게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홋카이도 집과 사냥 경험에서 출발한 'Chihiro | Akemi'

나토리 사토시는 'Chihiro | Akemi'가 홋카이도 동부의 한 집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작품이라며, 자신의 사냥꾼 활동 경험을 작품에 반영했다고 말했다. 그는 배우이자 프로듀서로 참여한 나와타 카논이 출산 경험을 작품에 담아냈다고 덧붙였다.

나토리 사토시는 이 작품이 크로아티아의 Split Film Festival 장편 경쟁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전했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멕시코 감독 카를로스 레이가다스가 그에게 다가와 함께 작업하기를 원했고, 차기작에서 일본-멕시코 공동 작업 가능성이 논의됐다고 밝혔다.

마쓰무라 신고는 'Between Us'가 연극을 중심으로 연극과 현실이 겹치는 지점을 다룬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소식은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도쿄국제영화제 'How We Make Films' 패널에는 누가 참석했나?

우에다 신이치로, 사이토 키신, 나토리 사토시, 마쓰무라 신고, 야자 타케노신 등 'Nippon Cinema Now' 초청 감독 5명이 참석했고, 이치야마 쇼조가 사회를 맡았다.

'Chihiro | Akemi'는 어떤 작품인가?

홋카이도 동부의 한 집을 중심으로 한 작품으로, 나토리 사토시 감독의 사냥 경험과 배우 겸 프로듀서 나와타 카논의 출산 경험이 반영됐다. 크로아티아 Split Film Festival 장편 경쟁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Earthlings in Love'는 어떤 작품인가?

30부작 세로형 마이크로드라마 시리즈를 각색한 작품으로, 제작비는 일반적인 독립영화 수준이었다고 우에다 신이치로 감독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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