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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리버 와일드' 첫 4K UHD 블루레이, 12월 15일 출시

키노 로버가 로버트 엘스윗의 승인을 받은 4K 복원판을 담은 2디스크 세트를 내놓는다.

키노 로버가 영화 '리버 와일드'를 4K 울트라 HD 블루레이 2디스크 세트로 출시한다. 출시일은 2026년 12월 15일이다. 이 작품이 4K 울트라 HD로 나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복원은 오리지널 35mm 카메라 네거티브를 새로 4K 스캔한 소스로 진행됐으며, 촬영감독 로버트 엘스윗이 승인했다. 돌비 비전과 HDR 프레젠테이션도 포함된다.

신규 부가 영상으로는 데이비드 스트라선이 출연하는 인터뷰가 수록된다. 함께 줄리 커고, 피터 행코프, 폴 앤서니 넬슨, 조시 넬슨이 참여한 새 오디오 코멘터리도 담긴다.

커버 디자인은 출연진이 배 위에서 래프팅을 하는 모습을 담았다. 영화는 커티스 핸슨이 연출했고, 케빈 베이컨이 가족을 인질로 잡는 범죄자 역을, 메릴 스트립이 전직 강 안내인 역을 맡았다.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1994년 9월 30일 극장에 개봉했으며, 제작비 4500만 달러 대비 전 세계에서 94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한눈에 보기

'리버 와일드' 4K UHD 블루레이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2월 15일 키노 로버에서 2디스크 세트로 출시된다.

이번 4K 복원판은 누가 승인했나?

촬영감독 로버트 엘스윗이 오리지널 35mm 카메라 네거티브를 새로 4K 스캔한 복원판을 승인했다.

새 부가 영상에는 무엇이 있나?

데이비드 스트라선 인터뷰와 줄리 커고, 피터 행코프, 폴 앤서니 넬슨, 조시 넬슨의 새 오디오 코멘터리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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