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Special, 마린 아틀랑 감독 '라 그라디바' 북미 배급권 인수
1-2 Special이 마린 아틀랑의 데뷔작 '라 그라디바'를 인수해 겨울 북미 개봉을 예고했다. 프랑스는 오스카 국제장편영화 부문에 다른 작품을 출품했다.
배급사 1-2 Special이 마린 아틀랑 감독의 데뷔작 '라 그라디바'의 북미 배급권을 인수했다고 인디와이어가 보도했다. 이 작품은 겨울에 미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라 그라디바'는 아틀랑이 연출과 각본, 촬영을 맡았고 안 브루이예가 공동 각본을 썼다. 안토니아 뷔레지가 메르시에 역을, 콜라 키냐르가 토니 역을, 미티아 카펠리에-오다가 제임스 역을, 수잔 주랭이 수잔 역을 연기했다.
이 작품은 칸 비평가주간에 진출했으며, 아틀랑은 30대 중반의 촬영감독 출신이다. 비평가주간은 과거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안드레아 아놀드, 레오 카락스, 쥘리아 뒤쿠르노,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데이비드 로버트 미첼, 쥐스틴 트리에, 프랑수아 오종, 가스파르 노에 등을 국제 무대에 소개한 바 있다.
한편 프랑스는 오스카 국제장편영화 부문 출품작으로 '미노타우로스'를 선택했다. '라 그라디바'는 이 부문 후보가 아니다.
한눈에 보기
'라 그라디바'는 어디서 개봉하나요?
1-2 Special이 북미 배급권을 인수해 겨울에 미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라 그라디바' 감독은 누구인가요?
마린 아틀랑이 연출과 각본, 촬영을 맡았고 안 브루이예가 공동 각본을 썼다.
프랑스는 오스카 국제장편영화 부문에 어떤 작품을 출품했나요?
프랑스는 '미노타우로스'를 출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