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와일드우드', 개봉 주말 1220만 달러로 3위
'와일드우드'는 2940개 스크린에서 상영돼 CinemaScore A를 받았고, 해외에서는 290만 달러를 추가했다.
라이카의 신작 'Wildwood'가 개봉 주말 북미에서 122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같은 기간 'Clayface'와 'You Can See Everything'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해외 성적은 소수 시장에서 290만 달러였다. indiewire.com이 보도했다.
'Wildwood'는 첫 주말 2940개 스크린에서 상영됐고 관객 설문에서 CinemaScore A를 기록했다. 라이카의 여섯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이며, 2019년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이후 7년 만의 신작이다.
트래비스 나이트가 연출을 맡았고, 원작은 콜린 멜로이의 동명 아동·청소년 소설이다. 제작비는 약 1억 달러로 전해지며, 일부에서는 역대 가장 제작비가 많이 든 애니메이션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라이카의 최고마케팅책임자 겸 총괄 프로듀서 데이브 버크는 Alamo Drafthouse가 11개 스크린에서 작품을 상영했으며 6개를 추가로 늘릴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라이카의 과거 성적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2019년 개봉해 첫 주말 590만 달러, 북미 최종 1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Kubo and the Two Strings'는 첫 주말 1260만 달러로 출발해 북미 4800만 달러, 전 세계 7600만 달러를 벌었다. 'Coraline'은 개봉 후 4.5배의 배수(multiple)를 기록했고 'ParaNorman'은 4.1배, 'Kubo and the Two Strings'는 3.8배였다. Fathom Entertainment는 'Coraline' 재개봉으로 큰 성과를 냈다.
한눈에 보기
'Wildwood'의 개봉 주말 성적은?
북미에서 1220만 달러, 해외에서 290만 달러를 기록했고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Wildwood'는 어디서 제작했나?
라이카의 여섯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이며, 트래비스 나이트가 연출했다.
'Wildwood'의 제작비는?
약 1억 달러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