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와일드우드', 3주차 주말 500만 달러 전망
개봉 3주차를 맞은 '와일드우드'가 2,693개 관에서 상영되며 누적 3,8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라이카의 신작 '와일드우드'가 개봉 3주차 주말을 맞아 2,693개 관에서 상영된다. 배급사 패덤 엔터테인먼트는 3일간 약 500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예상한다고 cartoonbrew.com이 보도했다.
'와일드우드'는 현재까지 북미에서 3,28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배급사 전망대로라면 3주 만에 누적 3,800만 달러 안팎에 도달하게 된다.
이번 주 상영관 수는 개봉 주보다 8% 줄어든 규모다. '와일드우드'는 개봉 2주차 화요일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관람 등급은 PG-13이다.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지난달 개봉했다. 라이카의 이전 장편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019)는 북미에서 1,660만 달러를 기록했고, '쿠보와 전설의 검'은 4,800만 달러, '박스트롤'은 5,080만 달러, '파라노만'은 5,600만 달러, '코렐라인'은 첫 개봉 당시 북미에서 7,53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와일드우드'의 제작비는 1억 달러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와일드우드' 누적 흥행 수입은 얼마인가?
북미에서 3,280만 달러를 기록 중이며, 이번 주말 500만 달러를 더해 약 3,8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와일드우드'는 몇 개 관에서 상영되나?
이번 주말 2,693개 관에서 상영되며, 이는 개봉 주보다 8% 줄어든 규모다.
'와일드우드' 관람 등급은?
PG-13 등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