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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루나 "시즌3의 토미, 애비 일행에 위협적 인물로 그려진다"

가브리엘 루나가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3에서 토미가 애비의 시선으로 위협적인 존재로 묘사된다고 밝혔다.

배우 가브리엘 루나가 HBO 드라마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3에서 자신이 연기하는 토미가 애비의 시선에서 위협적인 인물로 그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screenrant.com과의 인터뷰에서다.

루나는 토미가 조카를 돕기 위해 움직이면서도, 애비와 그 일행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으로 비친다고 설명했다. 시즌3에서 토미의 비중 있는 장면들이 준비돼 있다는 점도 확인했다.

루나는 출연진이 이번 시즌에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작품을 마무리할 준비가 돼 있다고 전했다.

시즌2에서 이어진 이야기

HBO의 '더 라스트 오브 어스'는 2023년 첫 방송됐고 시즌2는 2025년에 공개됐다. 시즌2에서 토미는 아내 마리아와 함께 잭슨의 생존자들을 이끌었고, 시즌 마지막에는 극장에서 애비의 총구 앞에 서게 됐다.

같은 시즌에서 조엘은 애비와 그 일행에게 살해됐고, 이는 엘리의 복수극으로 이어졌다. 시즌3가 최종 시즌이라는 점은 이미 확정돼 있다. 원작 게임은 너티 도그가 개발했다.

한눈에 보기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3에서 토미는 어떻게 나오나?

가브리엘 루나에 따르면 토미는 애비의 시선에서 위협적인 인물로 그려지며, 조카를 돕기 위해 움직인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3는 최종 시즌인가?

시즌3가 최종 시즌이라는 점은 확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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