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런 차이, 마이 케미컬 로맨스와 스톱모션 단편 공개
로런 차이가 'The End'를 바탕으로 만든 단편에는 코지마 히데오가 목소리로 등장하고 빌리 아일리시도 참여했다.
아티스트 로런 차이가 밴드 My Chemical Romance와 함께 스톱모션 단편 영화를 공개했다. 작품은 My Chemical Romance가 2006년 앨범 The Black Parade에 수록한 곡 The End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미국 매체 polygon.com이 이 소식을 전했다.
영화는 자신의 스케치북이 버려진 뒤 The Dying World로 보내지는 주인공 아스트리드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런 차이가 아스트리드를 연기했고, John C. McGinley가 학장 역을 맡았다.
음성 메시지 형태의 목소리 출연도 눈에 띈다. Billie Eilish는 아스트리드의 친구를, Phoebe Bridgers는 아스트리드의 여동생을 목소리로 연기했다. 게임 감독 코지마 히데오는 아스트리드의 선생님으로 등장해 늦게 제출한 일본어 숙제에 관한 음성 메시지를 남긴다.
My Chemical Romance는 2013년 해체했다가 2019년 재결합했으며, 현재 The Black Parade 20주년을 기념하는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한눈에 보기
로런 차이의 스톱모션 단편에는 누가 목소리로 참여했나?
Billie Eilish가 아스트리드의 친구, Phoebe Bridgers가 아스트리드의 여동생 역을 목소리로 연기했고, 코지마 히데오는 아스트리드의 선생님으로 음성 메시지에 등장한다.
이 단편은 어떤 곡을 바탕으로 만들었나?
My Chemical Romance가 2006년 앨범 The Black Parade에 수록한 곡 The End를 바탕으로 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