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Lee Sinje, 감독 데뷔작 'Wanita' 촬영 완료

배우 리 신지(Lee Sinje)가 첫 연출작 'Wanita'의 촬영을 마치고 현재 후반 작업 중이라고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배우 리 신지(Lee Sinje)가 첫 장편 연출작 'Wanita'의 촬영을 마치고 현재 후반 작업(post-production) 중이라고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촬영은 핑야오 영화제 직전에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Wanita'는 내년 봄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영화제 출품 일정에 맞출 계획이다.

한편 리 신지가 공동 각본과 공동 제작을 맡은 'Dead Tide'는 제10회 핑야오 국제영화제의 히든 드래곤스(Hidden Dragons) 경쟁 부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리 신지는 이번 핑야오 영화제에서 크라우칭 타이거스(Crouching Tigers) 국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리 신지의 감독 데뷔작 'Wanita'는 언제 완성되나요?

'Wanita'는 내년 봄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영화제 출품을 준비 중이다.

'Dead Tide'는 어디서 처음 공개되었나요?

'Dead Tide'는 제10회 핑야오 국제영화제의 히든 드래곤스 경쟁 부문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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