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레기자모, '스파이더맨: 홈커밍' 악당역 놓친 뒤 소송도 고려했었다

존 레기자모가 마이클 키튼에게 역이 넘어간 후 계약 전이었지만 소송을 할 수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배우 존 레기자모가 마블의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악당 역을 제안받았지만 최종적으로 마이클 키튼에게 돌아갔다고 밝혔다. 레기자모는 협상이 상당히 진행돼 조건이 받아들여졌으나 계약서에 서명하지는 않은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스튜디오 수장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역을 내려놓아야 했다고 전했다. 마이클 키튼이 그 역할을 원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레기자모는 소송을 제기할 수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기로 하고 다른 프로젝트로 넘어갔다고 말했다. 이 같은 내용은 더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존 레기자모가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제안받은 역할은 무엇이었나?

그는 악당 역을 제안받았으며, 최종적으로 마이클 키튼이 그 역할을 맡았다.

레기자모는 왜 소송을 하지 않았나?

그는 소송을 제기할 수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기로 하고 다른 프로젝트로 넘어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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