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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샤 라이트, 공포영화 'In Her Shadow' 주연·총괄 프로듀서 맡아

로완 아탈레가 각본·연출을 맡은 이 작품은 현재 프리 프로덕션 단계로, 뱅크사이드 필름스가 AFM을 앞두고 월드 세일즈에 나선다.

배우 레티샤 라이트가 초자연 공포영화 'In Her Shadow'의 주연을 맡고 총괄 프로듀서로도 참여한다. 로완 아탈레가 각본과 연출을 맡는 이 작품은 현재 프리 프로덕션 단계다. deadline.com이 보도했다.

뱅크사이드 필름스는 AFM(미국영화시장)을 앞두고 이 프로젝트의 월드 세일즈를 시작한다. 각본 개발도 뱅크사이드 필름스가 맡았다.

라이트는 자신의 제작사 3:16 Productions를 통해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린다. 프로듀서로는 퍼블릭 픽처스의 에드 배럿과 리처드 와일리, 티 숍 필름의 마크 레인, 뱅크사이드 필름스의 스티븐 켈리허와 소피 그린이 참여한다.

영화는 작가 애니 커터가 세상을 떠난 언니의 딸을 입양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애니는 조카가 5년 동안 지하실에 갇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입양을 결정한다.

아탈레와 제작사들의 이력

아탈레의 2012년 데뷔작 'Wasteland'(일명 'The Rise')는 토론토에서 첫선을 보였고 BIFA와 런던영화제 후보에 올랐다. 티 숍 필름은 '47 Metres Down', 'Fall', 'The Surfer' 등의 작품을 제작했으며, 뱅크사이드 필름스는 'Talk To Me'를 비롯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In Her Shadow'는 어떤 영화인가?

레티샤 라이트가 주연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로완 아탈레가 각본·연출을 맡은 초자연 공포영화로, 작가 애니 커터가 세상을 떠난 언니의 딸을 입양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In Her Shadow'의 월드 세일즈는 어디서 맡나?

뱅크사이드 필름스가 AFM을 앞두고 월드 세일즈를 시작하며, 각본 개발도 맡았다.

'In Her Shadow'는 현재 어느 단계인가?

현재 프리 프로덕션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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