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호, 실사판 '리바이어던' 첫 스틸 공개…AFM서 해외 판매 개시
미치에다 슌스케와 데구치 나츠키가 주연한 실사판 '리바이어던'이 현재 후반 작업 중이며, 도호와 Goodfellas가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첫 스틸을 공개했다.
도호와 Goodfellas가 2026년 11월 7일 실사판 영화 '리바이어던'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아메리칸 필름 마켓 개막에 맞춰 공개된 이미지에는 미치에다 슌스케가 연기하는 이치노세 카즈마와 데구치 나츠키가 연기하는 니카이도 후타바의 모습이 담겼다.
영화는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 Goodfellas는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아시아 외 지역의 국제 판권 판매를 시작하기 위해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북미 개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연출은 후지이 미치히토와 신구 료헤이가 맡았고, 각본은 후지이 미치히토가 타카하시 이즈미와 함께 썼다. 원작은 쿠로이 시로의 만화 '리바이어던'이다.
국내 개봉은 2027년 2월
일본에서는 2027년 2월 11일 개봉이 예정돼 있다. 앞서 2026년 9월 도호는 두 주연 배우에 초점을 맞춘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 바 있다.
원작 만화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3권으로 연재됐다. 이번 첫 스틸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실사판 '리바이어던' 일본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7년 2월 11일이다.
북미 개봉일은 정해졌나?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도호와 Goodfellas가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아시아 외 지역 판권 판매를 시작하고 있다.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미치에다 슌스케가 이치노세 카즈마를, 데구치 나츠키가 니카이도 후타바를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