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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5, 이복동생 에미 핀치가 보스 대체

마이클 코넬리는 시즌5에서 미키 할러가 이복동생 에미 핀치를 일찍 알게 되며, 코비 스멀더스가 연기한다고 밝혔다.

마이클 코넬리가 넷플릭스 시리즈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5에서 미키 할러가 시즌 초반 자신에게 이복동생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고 밝혔다. 이복동생 에미 핀치는 형사로 등장하며, 코비 스멀더스가 연기한다. 이는 미국 매체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코넬리에 따르면 에미 핀치는 원작 소설 'Resurrection Walk'를 각색한 시즌5에서 해리 보스가 맡았던 역할을 대신한다. 코넬리는 이 변화가 잘 맞아떨어졌다고 말했다.

에미 핀치는 넷플릭스 시리즈를 위해 새로 만든 캐릭터로, 시즌4 마지막 회의 클리프행어를 이어간다. 시즌5는 할러가 이복동생이 억울하게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여성의 사건을 맡는 이야기를 다룬다.

한편 지난 2024년 시즌4 마지막 회에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이 할러의 동생이라고 주장하는 장면이 나왔다. 마누엘 가르시아-룰포는 시즌1부터 4까지 미키 할러를 연기했다.

한눈에 보기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5의 에미 핀치는 누가 연기하나?

코비 스멀더스가 넷플릭스 시리즈를 위해 새로 만들어진 캐릭터 에미 핀치를 연기한다.

시즌5는 어떤 원작을 바탕으로 하나?

마이클 코넬리의 소설 'Resurrection Walk'를 각색한 시즌이다.

해리 보스가 시즌5에 나오나?

코넬리에 따르면 에미 핀치가 원작에서 해리 보스가 맡았던 역할을 대신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