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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시즌7, 2026년 12월 BBC서 방영 확정

BBC가 '스트라이크: 더 러닝 그레이브'를 5부작으로 제작하며, 톰 버크와 홀리데이 그레인저가 각각 스트라이크와 로빈 역으로 복귀한다.

BBC가 '스트라이크'의 일곱 번째 시리즈 '스트라이크: 더 러닝 그레이브'를 확정했다. 방영 시점은 2026년 12월이며, 총 5개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이 소식은 Collider가 전했다.

톰 버크가 사립탐정 코모란 스트라이크 역으로, 홀리데이 그레인저가 로빈 엘라콧 역으로 돌아온다. 두 배우는 이전 시리즈에서도 같은 역할을 맡았다.

이번 시즌은 코모란 스트라이크 시리즈의 일곱 번째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줄거리는 부부가 탐정들에게 의뢰를 맡기는 것으로 시작된다. 두 사람은 사이가 멀어진 아들 윌이 한 종교 단체에 세뇌당해 신탁 자금을 빼앗겼다고 의심한다.

원작 소설은 J.K. 롤링이 로버트 갤브레이스라는 필명으로 집필했다. 그녀는 '쿠쿠의 외침'으로 시작된 이 시리즈를 필명으로 내놓으며 새로운 작가 경력을 쌓으려 했지만, 첫 소설 출간 몇 달 만에 언론 보도로 실제 신원이 드러났다. 지금까지 시리즈 소설은 8편이 출간됐고, 9편이 집필 중이다.

한눈에 보기

'스트라이크: 더 러닝 그레이브'는 언제 방영되나?

2026년 12월 BBC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몇 개 에피소드로 구성되나?

총 5개 에피소드다.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톰 버크가 코모란 스트라이크 역을, 홀리데이 그레인저가 로빈 엘라콧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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