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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키치·알렉산드라 다다리오·크리스토퍼 워컨, 'The Long Island Bank Robber' 주연 확정

매튜 젠타일 감독의 실화 범죄 스릴러로, 이달 뉴저지에서 촬영을 시작하며 Vaneast Pictures가 AFM을 앞두고 전 세계 판권을 맡는다.

테일러 키치, 알렉산드라 다다리오, 크리스토퍼 워컨이 실화 범죄 스릴러 'The Long Island Bank Robber'의 주연으로 확정됐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세 사람의 출연 소식과 함께 이달 뉴저지에서 촬영에 들어간다는 계획도 공개됐다.

키치는 월 스트리트에서 해고된 뒤 롱아일랜드 일대에서 은행 강도를 벌인 스티븐 트랜텔 역을 맡는다. 다다리오는 그의 아내 진 트랜텔을, 워컨은 은퇴한 경찰관인 스티븐의 아버지를 연기한다.

연출은 매튜 젠타일이 맡았고, 젠타일이 비앙카 베라와 공동 집필한 각본은 진 캘러핸과 마이클 하비의 책 'Til Heist Do Us Part'를 원작으로 한다. 캐스팅 디렉터로는 패트리샤 디세르토가 합류했다.

판권과 제작진

Vaneast Pictures가 전 세계 판권을 확보했으며, AFM을 앞두고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소개에 나선다. 제작은 Filmopoly의 빈스 졸리벳과 리치 힐, Vision Entertainment의 크리스 벨런트, Vaneast Pictures의 대니엘 개셔가 맡는다.

젠타일의 장편 연출 데뷔작 'American Murderer'는 톰 펠프리, 라이언 필리피, 이디나 멘젤, 재키 위버가 출연한 실화 범죄 스릴러로, 이탈리아 타오르미나에서 첫선을 보인 뒤 여러 미국 영화제에서 수상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The Long Island Bank Robber'는 어떤 영화인가?

월 스트리트에서 해고된 뒤 롱아일랜드에서 은행 강도를 벌인 스티븐 트랜텔의 실화를 다룬 범죄 스릴러로, 매튜 젠타일이 연출을 맡았다.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테일러 키치가 스티븐 트랜텔을, 알렉산드라 다다리오가 그의 아내 진 트랜텔을, 크리스토퍼 워컨이 스티븐의 아버지를 연기한다.

촬영은 언제, 어디서 시작하나?

이달 뉴저지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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