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루포순 감독 데뷔작 '윌 유 스틸 비 마이 프렌드', 부산국제영화제서 상영

대만 감독 루포순의 데뷔작이 부산국제영화제 아 윈도우 온 아시안 시네마 부문에 초청됐다. 골든호스상 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대만 감독 루포순이 자신의 데뷔 장편 'Will You Still Be My Friend'를 부산국제영화제 아 윈도우 온 아시안 시네마 부문에서 선보인다. 버라이어티가 이 소식을 전했다.

이 영화는 앞서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에서 프리미어를 가졌으며, 제이든 왕이 골든호스상 신인배우상 후보에, 각색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골든호스상은 대만의 주요 영화 시상식이다.

산세바스티안에서는 티켓 판매 첫날 네 차례 상영분이 모두 매진됐다. 또 영화제 유스 어워드 투표에서 상위 3위 안에 들었다.

영화는 오는 12월 4일 대만에서 극장 개봉할 예정이다.

부산 상영과 향후 일정

'Will You Still Be My Friend'는 대만 출신 신인 감독의 첫 장편으로, 산세바스티안과 부산에서 연이어 관객을 만나게 된다. 대만 개봉은 12월 4일로 예정돼 있다.

한눈에 보기

'Will You Still Be My Friend'는 언제 대만에서 개봉하나?

12월 4일 대만에서 극장 개봉할 예정이다.

이 영화는 어느 영화제에서 상영됐나?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에서 프리미어를 가졌고, 부산국제영화제 아 윈도우 온 아시안 시네마 부문에서 상영된다.

골든호스상 후보에 오른 부문은?

각색상과 신인배우상(제이든 왕) 두 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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