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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맨 오브 투모로우', 슈퍼맨 사가 잇는다… 제임스 건 "클레이페이스는 별개"

제임스 건이 2027년 7월 9일 개봉하는 '맨 오브 투모로우'가 슈퍼맨 사가의 연속선상에 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코런스웻과 니컬러스 홀트가 다시 출연한다.

DC 스튜디오 공동 대표 제임스 건이 2026년 10월 27일 소셜 플랫폼 스레드에서 '맨 오브 투모로우'가 슈퍼맨 사가의 연속선상에 있는 작품이라고 밝혔다. 건은 슈퍼맨 사가가 '슈퍼맨'에서 시작해 '맨 오브 투모로우'와 그 이후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이 내용은 영화 매체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건은 '클레이페이스'처럼 독립적인 이야기로 구성되는 DCU 프로젝트도 있고, 더 큰 서사 구조의 일부로 묶이는 작품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대형 서사의 각 작품이 다른 DCU 작품을 보지 않은 관객에게도 개별적으로 이해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맨 오브 투모로우'는 2027년 7월 9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데이비드 코런스웻이 슈퍼맨 역으로, 니컬러스 홀트가 렉스 루터 역으로 다시 출연하며, 라스 아이딩거가 외계 사이보그인 브레이니악을 연기한다.

건은 앞서 '맨 오브 투모로우'를 통상적인 슈퍼맨 속편이 아니라 슈퍼맨 사가의 다음 장으로 규정한 바 있다. 슈퍼맨 사가는 영화 '슈퍼맨'으로 시작됐다.

한눈에 보기

'맨 오브 투모로우'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7년 7월 9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맨 오브 투모로우'는 '슈퍼맨' 속편인가?

제임스 건은 통상적인 속편이 아니라 슈퍼맨 사가의 다음 장이자 연속선상의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브레이니악 역은 누가 연기하나?

라스 아이딩거가 외계 사이보그인 브레이니악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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