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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맥키번·데이비드 겔버, 이튼 화재 다큐 제작 발표

조너선 샤인버그 연출·바네사 굴드 편집의 다큐 'Altadena: One Fire After Another'가 후반 작업 중이며 배급사를 물색 중이다.

빌 맥키번과 데이비드 겔버가 다큐멘터리 'Altadena: One Fire After Another'의 제작을 발표했다. 버라이어티 보도에 따르면 이 작품은 로스앤젤레스에서 발생한 2025년 이튼 화재의 여파를 기록한다.

영화는 화재 발생 1년여 뒤 집과 공동체를 다시 세우는 알타디나 주민들의 모습을 따라간다. 알타디나 주민들과 기후·경제·공공정책 분야 전문가들의 인터뷰가 담긴다.

조너선 샤인버그가 제작과 연출을 맡았고, 바네사 굴드가 제작과 편집을 담당했다. 겔버는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과거 '60분' 프로듀서를 지냈다.

현재 후반 작업 단계에 있으며 제작진은 배급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025년 이튼 화재 당시 초기 보도는 불이 시작된 밤에 집중됐다.

한눈에 보기

'Altadena: One Fire After Another'는 어떤 작품인가?

2025년 이튼 화재 이후 알타디나 주민들의 재건 과정을 다룬 다큐멘터리로, 알타디나 주민과 기후·경제·공공정책 전문가 인터뷰를 담았다.

연출과 편집은 누가 맡았나?

조너선 샤인버그가 제작·연출을, 바네사 굴드가 제작·편집을 맡았고 데이비드 겔버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공개 일정은 정해졌나?

현재 후반 작업 중이며 제작진이 배급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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