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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가르시아-룰포, '디 벨레' 주연 확정…촬영 중

프란시스코 골드먼의 소설 'Say Her Name'을 각색한 영화로, 알레한드라 마르케스 아베야가 연출하고 레나타 바카가 함께 출연한다.

마누엘 가르시아-룰포가 영화 '디 벨레'(Am I The Wave?)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이 작품은 프란시스코 골드먼의 소설 'Say Her Name'을 각색한 것으로, 현재 촬영이 진행 중이다.

가르시아-룰포가 연기하는 인물은 골드먼을 바탕으로 한 프란시스코다. 레나타 바카가 함께 출연하며, 연출은 알레한드라 마르케스 아베야가 맡았다. 이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영화는 미국인 소설가가 동료 작가 아우라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두 사람의 관계는 격렬한 비극 속에서 복잡하고 열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간다.

원작은 골드먼이 멕시코 작가 아우라 에스트라다와 실제로 나눈 관계를 바탕으로 쓰였다.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이후 행보

가르시아-룰포는 2022년부터 넷플릭스 시리즈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에서 미키 할러 역을 맡아 마이클 코널리의 소설 시리즈를 각색한 작품에 출연해 왔다. 시즌 5는 2027년 3월 무렵 10부작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이 시즌으로 시리즈가 막을 내린다. 넷플릭스는 미키의 이복동생인 코비 스멀더스의 에미 핀치를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 시리즈도 준비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디 벨레'(Am I The Wave?)의 원작은 무엇인가?

프란시스코 골드먼의 소설 'Say Her Name'을 각색한 작품이다.

'디 벨레'에는 누가 출연하나?

마누엘 가르시아-룰포가 주연을 맡고 레나타 바카가 함께 출연한다.

'디 벨레'는 누가 연출하나?

알레한드라 마르케스 아베야가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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