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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데이먼, 아내 뇌동맥류 투병 고백…"오스카 전주 수술"

맷 데이먼이 GQ 커버 스토리에서 아내 루시아나가 2024년 초 뇌동맥류로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완전히 회복했다고 밝혔다.

배우 맷 데이먼이 아내 루시아나가 2024년 초 뇌동맥류를 겪었으며 96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기 전 주에 뇌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미국 연예 매체 GQ와의 커버 스토리 인터뷰에서다.

데이먼은 두 사람이 시상식 본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고 애프터파티에만 나갔다고 설명했다. 해당 시상식에서 영화 '오펜하이머'는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그는 아내가 현재 완전히 회복했다고 전했다.

한편 데이먼은 과거 '디파티드'로 작품상을 받았을 때 '본 얼티메이텀'의 2차 촬영을 위해 시상식에 가지 못했던 일을 언급했다. 그는 '디파티드'와 '오펜하이머' 모두 남우조연상 후보에는 오르지 않았다.

데이먼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로 향후 시상식 경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한눈에 보기

맷 데이먼의 아내 루시아나의 건강 상태는 어떤가?

맷 데이먼은 GQ 인터뷰에서 루시아나가 뇌동맥류 수술을 받은 뒤 완전히 회복했다고 밝혔다.

루시아나의 수술은 언제 이뤄졌나?

2024년 초였으며, 96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기 전 주에 뇌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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