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텔, 차기 CEO에 로저 린치 선임… 콘데 나스트 CEO 역임
매텔은 로저 린치를 차기 CE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린치는 10월 2일부터 회장직을 맡고 11월 2일까지 CEO로 취임한다.
매텔이 로저 린치를 차기 CE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린치는 10월 2일부터 매텔 회장직을 맡고, 늦어도 11월 2일까지 CEO로 취임한다. 이 소식은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현재 콘데 나스트의 CEO인 린치는 2019년부터 이 직을 맡아왔다. 그는 콘데 나스트 이사회에도 계속 남는다.
콘데 나스트의 수석 독립 이사인 마이크 펄리스가 임시 CEO를 맡는다.
욘 크레이즈 회장 겸 CEO 사임
욘 크레이즈는 10월 2일부로 매텔 회장 겸 CEO직에서 물러나 다른 상장사의 고위 리더십 직책을 맡는다.
한눈에 보기
로저 린치는 언제 매텔 CEO가 되나?
그는 늦어도 11월 2일까지 CEO로 취임하며, 10월 2일부터 회장직을 맡는다.
욘 크레이즈는 왜 매텔을 떠나나?
그는 다른 상장사에서 고위 리더십 직책을 맡기 위해 10월 2일부로 회장 겸 CEO직에서 물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