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런 디제너러스 쇼' 프로듀서 매튜 라이트, 52세로 별세
라이트는 지난 30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원격 근무 중 숨졌으며,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엘런 디제너러스 쇼'에서 16년간 총괄 프로듀서로 일한 매튜 라이트가 지난 30일 금요일 별세했다. 향년 52세다.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라이트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원격 근무 중 숨졌다.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유족을 위한 GoFundMe 페이지는 라이트와 남편 저스틴이 모두 지난여름 해고됐다고 밝혔다.
엘런 디제너러스는 눈물 섞인 영상 추모 메시지를 올려 라이트를 두고 "쇼 가족의 접착제"라고 표현했다. 앤디 래스너는 라이트가 숨진 전날인 목요일에 '제니퍼 허드슨 쇼' 세트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라이트는 '스트롱 오피니언스 위드 맷'이라는 코너에 자주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눈에 보기
매튜 라이트는 누구인가?
'엘런 디제너러스 쇼'에서 16년간 총괄 프로듀서로 일했고, '스트롱 오피니언스 위드 맷' 코너에 자주 출연했다.
매튜 라이트의 사망 원인은?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