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 린스키, '머시룸 머더스' 주연·총괄 프로듀서 맡는다
파라마운트+ 6부작 한정 시리즈로, 2023년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에서 벌어진 버섯 사건을 다룬다. 다이나 리드가 전편 연출을 맡는다.
멜라니 린스키가 파라마운트+의 한정 시리즈 '머시룸 머더스'에 주연으로 캐스팅되고 총괄 프로듀서도 맡는다고 joblo.com이 보도했다. 린스키는 극 중 실존 인물인 에린 패터슨을 연기한다.
'머시룸 머더스'는 2023년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에서 열린 점심 식사에서 독버섯으로 조리한 것으로 의심되는 비프 웰링턴이 제공된 사건을 바탕으로 한다. 시리즈는 그 점심 식사부터 패터슨의 체포까지 이어지는 97일을 그린다.
안야 베이어스도르프, 다이나 리드, 데브 볼더스톤이 공동 창작했고 소프박스 픽처스가 파라마운트+를 위해 제작한다. 리드가 6개 에피소드 전편을 연출하며, 베이어스도르프와 다이앤 테일러, 벨린다 셰이코가 각본을 쓴다.
총괄 프로듀서로는 베이어스도르프, 리드, 볼더스톤, 린스키와 함께 자비에 마르샹, 파라마운트+의 소피아 모그퍼드가 이름을 올린다.
한편 린스키가 출연하는 '옐로우재킷'은 오는 11월 20일 파라마운트+에서 마지막 시즌을 공개한다. 최근 출연작으로는 넷플릭스 영화 '돈트 세이 굿 럭', CBS '매틀록' 게스트 출연,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 1이 있다.
한눈에 보기
'머시룸 머더스'는 어떤 작품인가?
2023년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에서 독버섯으로 의심되는 비프 웰링턴이 제공된 사건을 다룬 파라마운트+ 한정 시리즈로, 점심 식사부터 에린 패터슨 체포까지의 97일을 그린다.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나?
다이나 리드가 6개 에피소드 전편을 연출하고, 안야 베이어스도르프와 다이앤 테일러, 벨린다 셰이코가 각본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