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예고편 공개, 11월 25일 HBO Max 공개
레이첼 플라이트 감독의 다큐멘터리 '터치'가 오는 11월 25일 HBO Max에서 스트리밍을 시작한다.
HBO Max가 다큐멘터리 '터치'(The Slightest Touch)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작품은 2026년 11월 25일부터 HBO Max에서 스트리밍된다. 예고편 소식은 firstshowing.net이 보도했다.
'터치'는 레이첼 플라이트가 연출을 맡았다. 영화는 수포성 표피박리증(EB)을 앓고 있는 엠마 포가티와 그의 친구인 배우 콜린 패럴이 함께 더블린 마라톤을 완주하는 과정을 담는다.
이 작품은 올해 초 2026 더블린 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됐으며, 올해 런던 영화제에서도 상영됐다.
제작에는 레이첼 플라이트, 클로딘 패럴, 콜린 패럴, 트레버 비니, 에이머 오닐, 프랭크 마셜이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터치'는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1월 25일부터 HBO Max에서 스트리밍된다.
'터치'는 어떤 작품인가?
수포성 표피박리증(EB)을 앓는 엠마 포가티와 배우 콜린 패럴이 함께 더블린 마라톤을 완주하는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로, 레이첼 플라이트가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