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코스터-발도, MGM+ 'The Black Tapes' 주연 확정
MGM+가 공포 팟캐스트 'The Black Tapes'를 8부작으로 제작하며, 니콜라스 코스터-발도가 정신과 의사 리처드 스트랜드 역을 맡는다.
MGM+가 공포 팟캐스트 'The Black Tapes'를 8부작 드라마로 제작한다. 니콜라스 코스터-발도가 정신과 의사 리처드 스트랜드 역을 맡을 예정이라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드라마는 정신과 의사 리처드 스트랜드와 집착에 가까운 연구자 알렉스 리건이 테이프에 기록된 초자연 현상을 조사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The Black Tapes'는 2015년 공개된 동명의 공포 팟캐스트를 원작으로 한다. 원작 팟캐스트는 Deadline에 따르면 6,00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비슷한 시기의 다른 프로젝트
초자연 현상을 다루는 드라마 가운데 '엑스파일'은 오는 Hulu 리부트로 다시 돌아온다. 원작은 2002년에 종료된 9개 시즌으로, 2008년 스핀오프 영화와 2016년 2개 시즌 리부트가 이어졌다.
Hulu 리부트에는 프랜차이즈에 처음 합류하는 배우들과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참여하며, 파일럿에는 게스트 출연진이 발표됐다.
한눈에 보기
MGM+ 'The Black Tapes'는 몇 부작인가요?
8부작으로 제작된다.
니콜라스 코스터-발도는 어떤 역할을 맡나요?
정신과 의사 리처드 스트랜드 역을 맡는다.
'The Black Tapes'는 무엇을 원작으로 하나요?
2015년 공개된 동명의 공포 팟캐스트를 원작으로 한다.